파라과이 전자상거래 35%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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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카드 조사 집계에 의하면 지난한해동안파라과이인들이 국내외에서 전자상거래를 통해 결재한 금액은 총 9100만달러로 2014년에 비해 33%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당시 파라과이인들이 전자상거래로 사용한 금액은 6840만달러로 1년새에 5500만달러이상 증가한 수치다. 2013년 당시 5500만달러와 비교하면 2년만에 90%이상 성장한 것이다.

전자상거래가 가장 활발한 부문은 해외구매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행기 표, 해외 쇼핑사이트, 카탈로그, 각종 행사 입장권 및 전자상품등이 그 뒤를 이었다. 시기별로는 11월과 12월 두달간 2730만달러가 집중될 정도로 연말 거래액이 높았다.

전자상거래관련업계에서는 파라과이의 전자상거래분야 잠재력을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IT 사용 빈도수가 높은 젊은 층이 성장할 수록 시장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부 소비자들은 전자상거래를 통해 구입하는 상품의 경우 이체활동에 대한 부가가치세만이 부가될 뿐이라는데 매력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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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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