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시장으로 연결되는 쁘로세레스 델 마죠길과에우로빠길 교차로지점의 아스팔트 포장은 전임 사마니에고아순시온 시장 임기말 보수공사가 이뤄진 곳이다. 그러나 부과 수개월이 지난 지금 이곳의 아스팔트 포장은 수도국의 깨진 수도관에서 흘러나온 물때문에 아스팔트 포장이 모두 들뜨고 차량운행이 힘들정도의 웅덩이가 여기저기 생겨난 구간이 되어 버렸다,
사마니에고 전임시장은 임기말 시장 선거를 앞두고 시내 곳곳 도로 보수 공사를 실시한 바 있는데 포소파보리또를 비롯해 이 시기 실시된 도로 공사를 보면 여전히 배수로를 설치하지 않아 지적을 받아왔다. 도로보수공사가 실제로는 시장선거 사전활동을 위한 눈가리기식 행정이었다는 방증이다. 공사가 최종 마무리된 시점은 사마니에고 전 시장이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하고 임시 시장이 취임한 시점이었으나 당시 시내 곳곳에서 진행된 도로포장공사들이 곳곳에서 다시 들떠 일어나거나 수도관 파손으로 물이 흐르면서 종전보다 더 심각한 상태로 파손되는등 배수로 설치등의 근본적 문제 해결대신 아스팔트로 노면만 다듬은 눈가리기식 공사였다는 점이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