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오뻬띠로씨 공항 운영당국인 민간항공국은 공항 주차장 관리권을 제3자화시켜 Edespa-Edivisa사에 위탁하고 있다. 그러나
이 회사가 주차관리권외에 이용자들에 차량에 “세뽀(차량바퀴잠금쇠)”를 채우고 15만과라니씩 벌금을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 업체는 주차장에 그련진주차안내선을 넘어갈 경우 자물쇠를 채우고 차량소유자가 15만과라니의 벌금을 납부해야한다.문제는주차안내선이 중-소형 차량 규격에 맞춰 그려져 일부 차량의 경우 그어진 선을 넘어설 수 밖에 없고 이경우 15만과라니의 벌금을 물어야한다.
시민들은 주차장관리계약에 포함되지도 않은 월권행사를 하고 있다며 항의하지만 민간항공국측은 아는 바없다고 개입을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