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퉁불퉁도로와의 싸움에 패전한 페레이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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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당시 100일안에 아순시온의 도로 파손과 웅덩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선포했던 페레이로 시장의 공약은 결국 페레이로 시장의 씁쓸한 패배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주 내린 비로 시내 곳곳은 다시 곳곳에서 차량 통행이 불가능할정도로 도로 노면이 파손되거나 웅덩이가 목격되고 있다. 파손도로 수선을 맡은 호르헤사마니에고 국장은 100안에 모든 웅덩이를 메꾼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패배를 시인했다.

웅덩이를메꾸고 남은 아스팔트 자재가 이리저리 튀어 지나가는 보행자들이 통행 차량의 불만도 속출하고 있다. 빗물이 고여 노면이 파손되는 구역은 시내 여기저기에서 다시 목격되고 있다.

일부 지역은 빗물이 문제가 아니라 배수로 실종으로 인한 도로설계당시의 문제로 야기된 파손지역도 있는등 일부 지역은 차량 통행이 매우 위험할 정도다.

시청관계자는 웅덩이만 메꾸는 임시방편이 아니라 도로 포장의 수명이 다한것으로봐야한다고 지적했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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