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 시장 매출액 연간 5600만달러

포도주 시장

파라과이의 포도주 관련 시장의 규모가 성장하고 있다는 CCR컨설팅사의 조사보고가 나왔다. 이 컨설팅사는 연간 포도주 시장 거래액은 5600만달러를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연간 거래량은 2015년 기준 2500만리터 수준으로 보고했다. 파라과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포도주는 포장형태에서 테트라팩에 담긴 종이팩 형태가 전체 거래량의 63%를 차지하고 있고 일반 식사용 포도주가 32%, 기타 다른 형태의 포도주는 4%, 샴페인을 비롯한 스마클링 포도주는 1%의 시장점유율을 보였다.
포도주 거래 시장의 43%는 아순시온을 비롯한 도시권에서 이뤄졌으며 농촌지역의 포도주 거래량은 57%를 기록했다.
소비자들에게 각인된 포도주 메이커는 5개정도로 조사됐는데 아순시온및 수도권에서는 6개 메이커에 대한 인지도가 높게 나온반면 지방에서는 4개 메이커가 인지도있는 것으로 조사돼 도시권의 포도주 소비행태가 보다 세분화된 것으로 보여진다.
관세청에 의하면 스파클링 와인을 포함해 포도주 수입량중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한 메이커는 산타 엘레나로 전체 포도주 수입량의 35%를 차지하고 있으며 두번째 인기수입메이커는 우비타와 또로로 각 6%를 차지하고 있다. 네번째 인기메이커는 Chandon으로 3%의 점유율을 보였다. 원산지별로 보면 칠레산 와인이 전체 포도주 수입량의 45%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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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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