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경지역에서 대대적인 감시작업 시작

브라질 국경감시 강화

브라질정부는 국경감시업무를 강화할 것이며 항시 실시할 것을 천명한 가운데 델에스떼를 비롯한 상업계에서는 브라질의 국경감시 강화로 상거래가 위축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이미 산미겔 데 이과수 톨게이트 지점에는 밀수단속을 위한 30명의 군경인력이 파견돼 단속중이다. 이번 국경감시 작업에 대해 브라질 정부측은 밀수 및 마약,총기류 밀매를 막기위한 것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1만5천명이상의 병력동원및 리오 파라나강을 통한 밀수단속을 위해 27대의 수상비행기및 수상보트등을 동원할 예정이다.
연방세관청은 24시간 차량및 장비류 반입을 통제하게되며 파라나강을 통한 월경행위 감시작전(5월 2일부터 시작)을 추가 인력을 보강, 지속적인 국경감시 업무를 상시화한다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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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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