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수확시작, 국제곡물시장 가격 올라

옥수수 국제곡물시장 가격 올라

까닌데쥬와 알또 파라나지역에서 국내 첫 옥수수 수확이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곡물시장에서의 옥수수 가격이 인상세를 보이고 있어 고무적이다.
곡물생산 협회에 의하면 지난해 수확시기보다 옥수수 가격이 크게 올랐다면서 수매가격 산정을 위한 가격 조사를 다시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브라질 수확량에 따라 가격이 계속 인상될 것인지 여부가 판가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앙은행에 의하면 금년 농산물 수출 실적은 지난해에 비해 0.6%의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는데 이는 국제곡물시장에서의 가격 하락때문이었다. 그러나 콩을 비롯한 국제시장의 곡물가격이 최근 2년동안의 부진을 벗고 인상하고 있어 금년에는 예년보다 농업수출시장의 수익성을 기대해 볼만 하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현재 시카고 시장을 기준 옥수수는 140달러/톤 에 거래되고 있어 지난해 80달러/톤에 비해서 크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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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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