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뿐따 뽀라 국경봉쇄

브라질 국경봉쇄

뻬드로 후안 까발례로에서 대대적인 총격전이 벌어져 인명피해가 발생한 후 브라질측은 뿐따 뽀라 국경지역을 봉쇄했다.
지역 주민들의 SNS에 의하면 뻬드로 후안 까발례로시에서는 호르헤 라파앗 사건 이후에도 여러발의 총성이 들리는등 불안한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으며 브라질쪽에서 국경을 봉쇄했다는 것을 파라과이측 검찰청이 직접 확인해주었다. 파라과이 검찰은 이번 사건을 전담수사할 특별반을 꾸리기로 했다. 이날 사건으로 인해 당분간 지역 학교들에는 휴교령이 내려졌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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