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노 로께 알론소에서 이틀간 진행된 기업상담회에서 거래성사액이 2억83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중소기업담당 차관이 밝혔다.
중소기업청은 올해 기업상담회에 총 635개 업체가 참석하여 구매 상담을 가졌으며 참여업체 규모도 지난해에 비해 123개 업체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빅토르 베르날 차관은 정부와 민간분야의 합작으로 거래 증가를 성사시킬 수 있었다고 밝히고 총 3270건의 상담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거래 성사액중 85%는 식음료 부문에서 이뤄졌고 특히 외국 24개국 업체에서 달성한 거래가 전체 거래액의 52%로 이중 15%는 파라과이에서 상품을 수입해가는 상담이었으며 48%인 1억1400만달러의 거래는 국내업체들의 거래수주액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