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환율, 20일만에 2.2%하락

달러환율이 지속적인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주말의 경우 달러환율은 다시 한번 최저수치를 갱신했으며 앞으로 당분간은 환율이 바닥을 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달러환율은 최근 20일동안 2.2%의 환율하락을 기록했다.
6월말 5680과라니까지 올랐던 달러환율은 130포인트가 하락, 지난 16일 5550과라니로 마감했다. 중앙은행은 메르꼬수르 지역내에서 달러환율 하락추세는 공통적으로 목격되는 현상이며 파라과이도 그 예외는 아니라고 진단하면서 금년 들어 7월 둘째주까지의 달러환율 누적하락폭을 6.7%로 집계했다. 중앙은행측은 과도한 시장개입등 통화당국의 개입때문에 환율 하락했다는 일부의 지적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