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서 소비되는 커피 제품 중 절대다수는 네슬레사에서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스카페라는 상품명으로 판매되고 있는 네슬레 인스턴트 커피 중 최근 새로이 국내시장에 풀리고 있는 네스카페 골드 라인과 캡슐커피 제품 중 둘세 구스또라는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네슬레는 다음 신제품으로 과일향의 콜롬비네 캡슐 커피를 출시할 예정이다.
한 자료에 의하면 국내에서 연간 판매되는 커피제품 매출액은 2200만 달러 수준으로 약 1백만 킬로의 커피가 국내에서 소비된다. 커피 공급 원산지는 브라질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세관청 자료에 의하면 금년 6월까지 수입된 커피는 총 5.057.214달러로 가장 많은 수입액을 기록한 회사는 네슬레 사로 이 회사에서만 2.795.308달러어치의 커피제품을 수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수입량의 70%는 네스카페 제품이라고 한다. 두 번째 수입량을 기록한 회사는 J.A.Vierci 사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