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티가스길 교량 보수 공사 진척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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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가스길 부리까오 하천 교량 보수 공사가 느린 진척사항을 보이고 있다. 현재 60여명의 작업원이 투입돼 작업 중이나 하천 밑의 오물로 인해 보수 작업이 불가능해져 트랙터를 동원, 각종 오물과 쓰레기를 먼저 치워내는 작업이 진행됐으며 이후 콘트리드 기반 보강공사가 진행 중이다.
하천에 떠내려 온 쓰레기가 누적되면서 물길이 몰려 강바닥을 훑어내는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다리 바닥을 먼저 콘크리트로 다지고 있다. 문제가 됐던 것은 교량 상판의 균열이 발생한 것이었다.
현재 아르티가스 길은 부리가오 하천 교량 통행불가로 우회도로를 이용해야하는 형편인데 일부 도로는 얼마 전에야 아스팔트 포장을 마쳤다. 아순시온 시 외곽 지역을 잇는 주요 도로인 아르티가스 길 통행이 우회도로로 늦어지면서 수많은 통행자의 불편이 야기되고 있으나 아직 교량 보수 작업 완공 일에 대해서는 시정부나 건설통신부나 확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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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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