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터는 강도단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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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랄지역에서 동일한 강도단의 소행으로 보이는 가정집 강도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경찰은 최근 발생한 산로렌소 바르세낄료 지역 강도 사건도 동일한 조직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헤르만 아레발로스 센트랄주 범죄수사국장은 최근 적어도 3건이상의 떼강도 사건이 동일한 조직에 의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고 최근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으며 조속한 시일내에 검거를 약속했다.
가장 최근에 발생한 사건은 산로렌소 소재 한 주택가에 5인조 강도단이 침입, 자고 있던 가족들을 위협하여 6백만과라니 상당의 현금과 보석등을 강탈한 사건이다. 이들은 가족중 1명을 태우고 이들 가족의 차를 훔쳐 도주하다가 피해자를 풀어주었으며 차는 10일 안에 어느 곳인가에 버려둘테니 ‘걱정말라’고 했다는 것이다.
일설에는 이들 떼강도단이 조직적인 모습을 보이는등 전직경찰이 포함됐다는 소문도 돌고 있으나 경찰은 용의자에 대해 일체 함구하면서 전직경찰 포함여부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부인하고 최근 경범죄 청소년들이 감옥에서 보다 심각한 범죄에 대한 노하우를 습득하는 경우도 없지 않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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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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