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성 질병 유행

바이러스성 질병 유행중.jpg

겨울이 지나가고 온화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바이러스성 질병 유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소아과 전문의들은 날씨가 풀리면서 로타 바이러스 등 구토와 설사 등 위장관계열의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전염성 바이러스 유행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경고하고 손만 깨끗이 씻어도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최근처럼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감기와 비슷한 증상으로 시작하는 로타 바이러스가 유행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5세 미만 영유아를 둔 경우 심하면 탈수증에 빠질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요망되며 사람 많은 곳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로타 바이러스 외에도 아데노 바이러스 역시 비슷한 증상을
로타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결막염도 최근 유행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