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병원 의사 파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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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료 보장, 의대생부터 연기금, 급료, 근무일정 포함, 보사부 의료보건예산 2배 증액, 연금수령 연한을 40년에서 25년으로 축소. 공립병원 의료진들이 내건 요구사항들이다. 공립병원 의료진들은 이같은 요구사항이 관철될 수 있도록 9월 1-2일 48시간동안 의료파업을 단행할 예정이다.
이따구아 국립병원은 1일 0시부터 2일 1시까지 48시간동안 외래진료, 보조검사및 사전예약 외과수술을 중담하며 긴급사항과 입원환자들을 위한 치료만 진행될 예정이라고 이 병원 의사협회측에서 밝혔다.
의료진들은 이번주말까지 정부당국과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국회의원들과 접촉, 내년도 국가 예산안 편성에 의료 예산 확대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할 예정이다.
안토니오 바르리오 보사부장관은 파업이라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가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말하고 있으나 파업은 선언한 의사협회는 지금까지 보사부장관측과 거듭 합의하며 예산확대등을 약속해왔지만 이 합의안이결코 실현된 적이 없었다면서 더이상 약속만으로는 의사파업을 중단시킬 수 없을 것이라며 정부측의 약속사항 이행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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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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