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부스 사업 갈등 아직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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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부스 사업을 둘러싼 정부와 지역 상인들의 갈등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메트로부스 사업 재정을 지원하는 미주개발기구의 독립연구조사기구(MICI)가 해당산업에 대한 조사보고서를 발표한 후에야 건설통신부와 지역 해당상인들 간 합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메트로부스 사업지역 상인들의 법률대변인인 곤살레스 변호사는 일부 사업내용과 디자인은 건설통신부의 수정이 가능하다면서 상인들은 3개의 서로 다른 노선버스들이 정류장을 통과하는 원안을 1개 노선버스로 줄여달라고 요구했다. 3개 노선의 버스가 한 정류장을 사용할 경우 필요한 공간이 늘어나게 되면서 인도가 좁아진다는 것이다. 영업활동을 위해서 인도 공간이 어떻게 필요한지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겠다고 약속했다.
메뜨로부스 사업은 본래 6월부터 공사가 시작되어야 했지만 건설통신부는 10월부터 공사를 시작한다고 시공 일을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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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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