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방준비위 발표 불구 달러환율 요지부동

달러 환율

미연방준비위에서 9월말 금리인상을 예고했음에도 불구하고 파라과이 달러환율은 인상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달러환율은 금주 들어 소매 기준 5500과라니 선을 기록 중인데 환전상들은 이번 주말까지 현 수준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 세계 언론들은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에 주목하고 있다. 미연방준비위는 29일 미국 내 금리인상 요건이 충족된다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2016년연초 금리를 동결한다는 입장을 선회할 것임을 시사한 바 있다.
자넷 엘린 연방준비위원장은 최근 금리인상을 시사 하는 발언을 한 바 있으며 2인자인 스탠리 피셔 부의장 역시 미국 경제지표들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면서 금리인상의 부정적인 영향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의 언론인터뷰를 가진 바 있다.
이 때문에 일부 국가의 증시가 앞으로 있을 달러환율 인상에 대비해 요동을 보인 바 있으며 멕시코의 경우 자국 화폐인 페소화의 소폭 하락이 목격됐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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