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파라과이 한인교회
선교 40주년 기념 말씀잔치
파라과이 3대 사역자 허창수 목사 초청 6일간 특별 부흥회 갖다.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 파라과이 한인교회(담임목사 오세운)Dr, Santiviago 710 c/ Morquio 에서는 선교 40주년기념 특별 신앙부흥회를 3대 선교사 허창수 1963,1,1일생)목사를 초청하여 8월 22일(월) – 27(토)일까지 6일간 열어 주옥같은 말씀으로 참여한 성도들에게 큰 감동과 은혜를 주었다.
첫째 날(8월 22일, 월요일)저녁 7시30분부터 시작된 부흥회는 총 주제“영생과 행복의 길을 걷는 사람들” 이란 제목으로 각 교회 성도 및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귀한말씀의 시간이 있었고,
“화요일은 하나님은 사람을 행복하고 영생하도록 창조 하셨다. 라는 말씀에 이어
수요일에는 여기! 생명의 족보가 있습니다.
목요일 – 영원한 생명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금요일 –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지 안 을 때 영생이 가능하다.
마지막 날인 토요일에는 “이제는 인생을 넘어 영생입니다.” 라는 주제로 최종 말씀정리를 하고 안식일 예배와 함께 6일간 참석한 타 교회 성도들에게 일일이 기념품을 전달하고, 40년 전 파라과이 복음화의 꿈을 안고 아순시온 땅을 밟은 재림교회의 첫 발걸음이 어느덧 불혹의 세월을 보내며 오늘에 이르러 감개가 무량하다는 인사말과 함께 앞으로 더욱 소중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새로운 재림교회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허창수 목사초청 특별 신앙부흥회의 모든 순서를 마치었다.
▲주옥같은 말씀으로 참여 성도들에게 은혜를 입게한 허창수 목사.


▲준비찬양을 하는 청년부.
▲각교회에서 참여한 성도들.
▲예배순서를 집례하는 오세운 담임목사.
▲대표기도를 하는 남근우 장로.
▲대표기도를 하는 김만수 집사.
▲대표기도를 하는 김철재 집사.
▲허창수 목사와 함께한 목사와 장로들.
▲허창수 목사와 함께한 목사와 장로들.
▲케익 컷팅을 하는 허창수목사와 오세운 담임목사.
▲부흥회장 입구에 설치된 대형 현수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