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부터 대통령령으로 일부 공휴일이 주중에 떨어지게 될 경우 다음주 월요일로 옮겨 쉬는 제도가 시행 중이다. 이에 따라 9월 29일 보께론 승전기념일은 월요일인 10월 3일로 옮겨 휴무하게 된다. 금 년 들어 휴무일이 옮겨진 공휴일은 3월 1일 영웅절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주중에 오는 공휴일을 주초로 옮겨 연휴기간을 늘리는 이유로 정부는 국내여행을 촉진시켜 관광산업 성장을 유도한다는 것을 들고 있는데 파라과이 관광청은 예수회 유적지등 국내 관광지 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등 국내관광 진흥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