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조업연합 및 농장연합회 측 대표는 내무장관, 개법관 및 검찰청장을 만나 민생치안 상황에 대한 심각한 우려의 뜻을 표명했다.
기업계 및 농업계 대표들은 도시지역이나 농촌지역을 막론하고 최근 빈발하고 있는 강력사건과 EPP 준동 등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고 있는 불안이 심각한 수준에 달했다고 전달하고 국가기관과 정부부처의 다간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또한 엄정한 법의 집행을 강조하면서 범법자들이 쉬이 풀려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비난했다. 농장주들은 사유지 무단 점거 사례의 경우 2014년에 발생한 무단점거 사건 주동자들이 아직도 법의 처벌을 받지 않고 있는 중이라면서 사법부가 범법자들의 비호자가 아니라 법의 집행자가 되어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