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스타보 레이떼 상공부장관은 오는 12월 브라질과 자동차생산관련 협정을 체결함으로써 파라과이도 메르꼬수르내에서 자동차생산 쿼터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정부는 이 협정을 통해 연간 25000대의 생산량 쿼터를 확보하게 된다고 예고하고 메르꼬수르 역내 시장 생산쿼터량 확보를 통해 메르꼬수르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자동차회사들의 국내 투자를 유도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파라과이 산 제조 자동차 부품의 관세면제혜택을 통해 연간 270억 달러에 달하는 브라질 자동차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점도 투자 강점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