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순시온 증권시장 거래량 689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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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은 지난 8월중 아순시온 증권시장을 통해 거래된 금액은 총 6894억6백만 과라니라고 발표했다. 이는 7월 거래량보다 무려 248.1%의 증가를 보인 것이다. 7월중 증권거래량은 1980억4400만 과라니를 기록한 바 있다.
중앙은행 자료를 인용하면 아순시온 증권시장의 거래량 금년 중 누적증가율은 165.4%를 보이고 있다. 1차 거래량은 전체 거래량의 68.99%로 4755억9800만 과라니로 보고됐다. 한편 2차 거래량은 2138억7백만 과라니로 전체 거래량의 31.01%로 주식발행량이 발행 후 거래량보다 절대적으로 많은 특성을 보였다.
지난해 8월의 경우 주식 첫 발행 거래량은 1663억2900만과라니로 전체 거래량의 65.90%를 차지한 바 있으며 2차 거래량은 전체 거래량의 34.10%를 차지한 바 있다.
거래된 증권의 형태를 봉면 전체 거래량의 76.5%가 공채, 준공채 12.2%, 회사채 7.3%, 주식 2.0%, 금융채권 1.9%, 크레딧 증권 0.1%등으로 나타났다. 6월중 가장 거래량이 많았던 증권은 아순시온시청이 발생한 공채로 38.2%의 거래량을 보였으며 BBVA은행 공채, 콘셉시온 정육가공회사 공채, 네고핀 사의 공채 등이 2차 거래에서 거래량이 많은 인기품목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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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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