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 세금 징수액 17.4% 증가

 

재무부.jpg

조세청은 9월중 세금 징수액은 1조2270억7400만과라니(약2억7백만달러)라고 발표했다. 이중 1조 1514억3천만 과라니는 현금으로 징수했다고 발표했다. 9월중 세금 징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4%가 증가한 금액이다.
이로써 1월~9월까지 정부의 조세수입액은 8조 9000억과라니(16억1천만 달러 상당)을 기록하고 있으며 역시 전년도 동기간 대비 14.9%의 증가를 보이고 있다. 상반기 경제침체를 보이다가 하반기 중 회복하기 시작한 남미지역 경제 움직임과 매우 대조적이고 조세징수액 성장률은 경제성장률의 5배에 달하는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재무부측과 조세청측은 세금 행정 업무 효율과 탈세 감독이 효과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