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기업 중 소득랭킹 1위는 도소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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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기업체들이 경제활동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다. 이처럼 국내 경제활동의 근간을 차지하는 소규모 기업체 중에서도 거래액 및 종사자들 규모별로 분야를 세분해보면 상업 및 서비스업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상위 10위권 중 9개가 상업 및 서비스업 관련 종목에 종사하고 있으며 제조업 분야 중 10위권에 오른 종목은 음식물 제조업뿐이다.
2011년도 조사에 의하면 650억과라니 이상의 거래 규모와 6천개 업체 및 총 5500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분야는 판매업이다. 이 분야에는 자동차 수리 및 가전제품 설치 및 수리를 포함하고 있다.
두 번째 거래액을 보이는 산업분야는 자동차 및 오토바이 판매업이다. 97000여개 업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23만6천여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수입액은 590억과라니로 조사됐다. 차량 개조 및 장비류 판매업종이 포함된 집계다.
보험 및 연금을 제외한 일반 금융중개업과 금융관련 서비스업이 세 번째로 260억과라니의 수입액을 올리고 있으며 종사기업체는 1300개에 달한다.
음식물 제조산업이 4번째 고소득 액 산업분야에 랭킹 됐으며 종사기업체는 3000여개, 130억과라니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고 종사자는 32000여명으로 조사됐다.
5번째 소득산업분야는 에어컨 및 가스 전력기구 산업으로 7개 업체에서 126억과라니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으며 종사자는 8천여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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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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