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순시온 우선 추진 사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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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순시온 시정부는 1만여명의 시민들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거쳐 앞으로 30일간 우선 추진할 역점 사업안 4개를 선정, 발표했다. “데사피오 아수”라고 명명된 이 프로젝트는 시민들이 가장 많이 요구한 내용을 반영, 치안, 교통, 공원, 도로보수 등을 우선 추진 사업으로 선정했다.
마리오 페레이로 시장은 우선 헤네랄 산토스 길과 브라실리아 길까지 레뿌블리카 시리아 길을 30일내에 아스팔트 포장을 완료하여 빠른 통행을 보장하겠으며 치안 문제에 관해서는 우루과이 공원에 24시간 경비원을 배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교통 개선을 위해서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찬성한 사업안은 에우세비오 아잘라 길과 데 라 빅토리아 교차로에서의 좌회전 금지였다.
한편 공원조성 사업안으로는 그동안 수재민들이 머물렀던 21 프로젝따다 길과 안떼께라 길 공간을 어린이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우루과이 공원에서 천막시위를 벌이고 있는 농민들에 대해서는 다른 위치로 이들을 소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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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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