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로자위한 심야특별버스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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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촉진부는 심야 시간 대중교통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야간 근로자들을 위한 심야특별버스를 편성하기로 했다. 최근 요식업계가 크게 늘어나면서 자정이 넘은 시간에 근무시간이 끝나는 근로자들이 늘어났지만 야간 시간대 일반 대중교통 버스 잡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에 고용부는 야간 근로자들을 위한 심야 특별 버스 편성을 버스사업체들과 논의한 결과 21일 자정부터 26번 버스 1대가 꼴론 길과 올리바스 길에서부터 세르로 꼬라 길, 마리스칼 로뻬스 길을 통해 산로렌소까지 운행하는 야간 특별버스를 운행키로 했다. 매일 밤 12시 30분에 출발하는 이 버스가 계속 유지되기 위해서는 하루 이용객이 50명은 되어야 한다는 조건이다. 에어컨 가동 버스에 차비는 3300과라니이다. 고용부는 26번외에 12번 버스회사와도 야간 특별 버스 편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부측은 최근 열리는 직원채용 박람회 등을 통해서 20대 청년들의 생애 첫 취업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가 심야시간대 대중교통편 문제라는 의견을 청취,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 중이라면서 람바레와 트란스차코 길 지역 등 야간시간에 버스 편이 없는 지역을 커버할 수 있는 심야버스 편성을 노력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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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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