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강도로 중상자 1주에 평균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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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이용한 강도 피해자들이 빈발하고 있다. 응급병원 원장인 아니발 필라르띠가 박사는 오토바이 강도로 중상을 입은 피해자들이 일주일에 평균 6명이상 병원에 후송된다고 밝혔다. 필라르티가 박사는 오토바이 강도를 막기 위한 조치중의 하나로 하다못해 오후 5시 이후에는 오토바이에 2명이 탑승하는 것을 막는다든지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병원 측은 오토바이 강도 피해자들의 경우 칼이나 총 등 부상을 입힌 무기의 종류도 다양하고 중상정도도 다양하다면서 치안부재로 인한 사회적 비용 증가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어떤 환자는 바로 집 앞에서 강도를 당해 총상을 입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나지만 어떤 피해자는 총상으로 다리를 잃거나 목숨을 잃는 사고도 빈발한다. 같은 날에만 산 안토니오, 까삐아따, 아순시온 등 사고 지역도 다양하다. 대부분의 경우 핸드폰을 노리는 범행이고 대부분 남성 2인조이지만 최근에는 미성년자와 여성 2인조 등 범행 층도 다양해졌다.
시민들인 치안당국이 강력한 예방조치를 취해야한다는 필라르티가 박사의 지적에 공감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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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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