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공사 가스가격 내주부터 인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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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공사는 내주부터 LPG가스 가격을 인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에디 로하스 정유공사 사장은 킬로당 5천과라니에 가스를 판매하겠다고 발표하고 정유공사의 가격을 기준으로 민간회사들의 가스가격도 인하될 것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LPG가스 가격은 가정용 10kg의 경우 7만과라니선에 판매중이다.
에디 하라 정유공사 사장은 민간기업들이 가스 가격을 인하한다고 해서 마진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라 마진폭이 줄어드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정유공사측에 의하면 가스 가격인하로 6만여명이상이 경제적인 혜택을 입게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유공사는 센트랄주의 9개정유공사 주유소와 지방의 1개 주유소에서 LPG가스를 판매하게될 예정이며 주유소 리스트는 내주중 공개할 예정이다.
정유공사는 민간 가스 회사들의 사업분야 침범을 지적하자 바람직한 가격 경쟁으로 소비자들에게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도록 하는 것일뿐이라며 그동안 가스 회사들이 폭리를 취해왔다고 주장했다. 정유공사가 판매하는 가격 수준으로 판매하더라도 결코 가스 회사들이 손실을 입지는 않는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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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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