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게열예방접종 67만8천과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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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부에서는 뎅게열예방접종 가격을 67만8천과라니로 결정했다. 문제는 뎅게열 예방 효과를 위해서는 3차례 접종해야한다, 곧 1인당 2백3만4천과라니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뎅게열 예방접종은 사노피 아벤티스 파라과이 제약회사에서 출시했으며 보사부가 지난 10월 21일 판매가격을 공시한 것이다. 뎅게열 예방접종은 일반판매가격이 결정됨에 따라 곧 시중에서 구입이 가능해진다. 보사부 관계자는 이번 가격 결정은 일반 판매 최고가격이라면서 약국마다 보사부 고시 최고가격 이하로 팔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뎅게열 예방접종은 제1형, 제2형, 제3형, 제4형 뎅게열에 예방효과를 가지며 특히 제3형과 제4형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이전에 뎅게열을 알았던 환자들에게 더욱 권고된다.
보사부 관계자들은 루께, 산로렌소, 넴브에서 열성 질환으로 진료실을 방문하는 케이스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케이스는 뎅게열과 치쿤쿠냐병 의심케이스로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사부는 특히 지카 바이러스 확산을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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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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