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장 핸드폰 판매상인들 다시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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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3일 4시장의 핸드폰 판매 종사자들은 다시 한번 거리로 나서 자신들의 생업을 위협하지 말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산미겔 상가를 중심으로 4시장 지역 중고 핸드폰 유통을 제한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 이들은 최근 크게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오토바이 강도들이 핸드폰을 노리고 범행을 벌이고 이 중고 핸드폰이 4시장 지역의 산미겔 상가를 통해 쉽게 현금화되기 때문에 범죄위험이 계속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산미겔 상가 상인들은 자신들이 중고 핸드폰이 장물인지 아닌지 감별할 수 없다고 호소한다. 이들은 산미겔 상가를 폐쇄해야한다는 소식이 계속 나오자 실력행사를 불사하고라도 영업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이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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