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이번주 중 수도권은 폭염에 시달리게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그러나 더운 날씨 뒤에는 비와 폭풍도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월요일부터 기온상승이 기록될 것이며 화요일도 최고 기온 36도 이상의 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화요일의 경우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최저기온은 23도가 예상 되 한낮 최고기온과 일교차가 14도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코지방의 최고기온은 40도로 예상된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선크림을 사용해 햇빛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고 한낮에는 되도록이면 직접적인 일사광선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도록 권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