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이동통신회사인 티고사는 43G LTE 페리아를 통해 1만대이상의 판매실적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사전 납부형식이나 월정료 납부형식 등 다양한 이동통신 패키지가 모두 인기였으며 다양한 기종의 핸드폰을 소비자들이 고를 수 있도록 제시한 것도 성공요인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주장했다. 특히 온라인 상점을 통한 주문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 핸드폰 악세서리를 비롯해 온라인 거래 제품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이번 페리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는 삼성, LG, 화웨이 제품 등이었으며 페리아 기간 중 구매한 고객에 대해서 각 스마트폰 기종 회사들이 경품행사를 통해 해외여행 등의 상품을 제공하기도 한다. 각 브랜드마다 자체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화웨이와 LG는 멕시코 칸쿤으로 2인 여행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