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상 확정 적용시기 11월부터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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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회는 정부에 최저임금을 1.954.507과라니로 11월부터 인상할 것을 권고하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길례르모 소사 고용부 장관은 최저임금을 2백만 과라니로 조정할 것을 언급하는 등 최저임금 인상 수준에 대한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
대통령은 의회를 통과한 최저임금 물가인상 연동 자동인상을 포함한 노동법 수정안을 28일 공포한다.
최저임금이 1.954.507과라니로 종전보다 7.7% 인상된 것은 기정사실이나 정부 내에서조차 인상폭을 2백만 과라니로 조절하자는 목소리가 나오는 등 혼선을 빚고 있다.
최저임금 위원회는 정부 측에 1.9543.507과라니의 최저임금을 11월분부터 적용하라고 권고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정부는 이를 수용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계에서는 정부 측의 11월부터 적용은 인기영합을 위한 것이라고 비난하고 있으나 최저임금 인상은 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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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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