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 종사 인구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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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파라과이의 취업인구 중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반면 농업 종사인구는 지속적인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어 대조적이다.
제3차 산업에 종사하는 경제 인구가 최근 들어 계속증가하고 있으며 증사속도가 최근 들어 더욱 빨라지고 있다. 2011년 당시 56.3%의 경제활동인구가 3차 산업 종사자로 조사됐는데 이 숫자는 2015년 60.9%로 늘었다.
같은 기간 중 3차 산업 전반적 종사자 숫자가 모두 증가했지만 가장 증가율이 눈에 띈 분야는 서비스산업으로 사회적, 개인적 서비스산업 종사자숫자는 2011년 당시 21.8%에서 2015년 24.5%로 늘었다.
상업 및 식당, 호텔 종사자들의 숫자는 25.3%에서 26.6%로 늘었고 기타 3차 산업인 운수업, 창고업, 통신업, 금융 및 보험, 부동산업계 종사자는 2011년 9.2%에서 9.8%로 늘었다.
3차 산업과는 다르게 이 기간 중 1차 산업인 농목축업 종사 인구는 26.4%에서 20.1%로 감소했으며 2차 산업인 제조업 종사인구는 10.5%에서 12.3%로 증가했다. 2차 산업인 건설업 종사 인구 역시 종전 6.6%에서 6.7%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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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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