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까아꾸뻬 준비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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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순시온 버스 터미널은 오는 12월 8일 까아꾸뻬제를 통해 7만여명 이상이 터미널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원활한 승객 수송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터미널측은 여객버스 시간표를 특별 시간표로 탄력 운영하기 시작하는 12월 5일부터 터미널 지역의 치안 강화를 위해 350명의 경찰이 순찰을 돌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외에도 터미널 직원은 물론 아순시온 시청 소속 교통경찰, 사회지원국, 도시미화국 유관부서 54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동원된다고 밝혔다.
육상교통국은 까아꾸뻬행 버스 가격은 출발지점에 따라 2700과라니에서 5100과라니로 발표했다.
올해는 장애인 지원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이용할 수 있는 특수 택시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베니테스 터미널 관리소장이 밝혔다.
한편 국도상 일부 구간에 대해 차량 및 자전거 진입을 금지하는 내용을 건설통신부가 발표했는데 건설통신부는 종전의 버스 정류장위치와 노선운행이 화요일인 6일 오후 4시부터 8일 4시까지 무시되고 새로운 지점을 정류장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기간 중 2번 국도상의 산로렌소와 꼬르딜례라 이따꾸루비 저점 구간의 차량운행은 금지되며 2번 국도상의 산로렌소에서 에우세비오 아잘라 길까지 자전거 진입도 금지된다. 이 때문에 2번국도상의 45km지점부터 55km지점을 운행하는 대중교통버스의 운행로도 변경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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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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