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생일파티 기획으로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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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에서 가족들이나 친구들의 생일 챙기기는 중요한 행사 중의 하나다. 이에 착안해서 애완동물 생일 파티를 위한 케잌이나 이벤트 등을 판매하는 사업체가 운영 중이다. 제공하는 서비스 중에는 생일을 맞은 애완동물을 위한 케이크와 주인을 위한 케이크를 맞추는 제품도 있다.
까밀라 까르도소와 아나 로하스는 애완동물 관련 시장이 성장하는데 주목하여 강아지를 위한 케잌, 컵케이크, 과자, 간식 등을 제작하고 있으며 붐 케이크라는 이름으로 케이터링 서비스까지 제공 중이다.
이들은 애완동물의 경우 가족 중의 하나로 여겨질 정도로 귀염을 받는데다 애완동물 생일을 챙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애완동물 생일파티를 원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고 밝혔다.
서로 친구사이인 이들은 아나 로하스가 낸 아이디어로 사업을 창업, 강아지들을 위한 케이크, 과자, 간식 등을 고기와 건사료, 야채 등을 이용해 조리하고 사람들 생일파티와 마찬가지로 기념품까지 제작에 나서고 있다.
생일 케이크의 경우 동물들이 먹어도 되는 통밀가루, 고기, 건사료, 야채 등을 사용하며 가격은 킬로 당 7만과라니에 판매중이며 간식은 12개에 2만5천과라니에서 3만과라니에 판매중이다. 케이크와 간식이 세트로 묶인 제품도 10만과라니부터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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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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