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몰리노 식당이 식품위생 불량으로 임시 폐업 당했다. 아순시온 시청은 해당 업소에서 쥐와 바퀴벌레등 식품 위생 상태 불량을 이유로 폐업조치 했으며 사건 조사에 들어갔다.
실비아 오타수 검사는 경찰, 소비자보호원, 식품위생기준국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와 함께 엘몰리노 식당을 직접 방문, 폐업 공고문을 붙이고 해당 업체는 이미 시청으로부터 수차례 경고문을 받았다고 취재 중인 방송국에 밝혔다. 그러나 이번에 폐업 조치된 곳은 엘몰리노 본점 뿐미며 아순시온 수뻬르센트로의 지점은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오타수 검사는 아순시온 시청, 식품위생기준국의 식품 위생 불량에 대한 고발을 접수하고 사건을 조사 중이며 음식을 다루는 위생불량뿐만 아니라 식품 제조 및 유통에 대해서도 고발이 접수된 형편이라고 밝혔다. 해당 업체는 지적된 사항에 대해 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수정된 후 시청의 심판 여부에 따라 개업여부가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