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아꾸뻬제를 비롯해 연말연시 통행량이 증가하면서 시교통경찰을 비롯한 교통단속 기구에서는 교통단속과 음주운전 단속을 대대적으로 강화실시 한다고 발표했다. 우선 제1단계로 트란스차코 길에서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음주단속 및 교통단속을 실시한다. 시 교통경찰국은 물론 도로경찰, 일반 경찰까지 합세해 야간 통행자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까아꾸뻬제 진행을 위해 단속 인원이 분산되면서 자정까지만 단속을 진행하겠으나 까아꾸뻬제가 종료되면 야간 교통단속 시간은 자정을 넘어 새벽까지 연장되고 단속 지역도 다른 교통 요지를 포함하는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방침이다. 특히 새로이 개통된 지역에서 도로상태가 좋아 과속하는 차량들에 대한 집중 단속이 예고되고 있다.
시교통국은 야간 운행뿐 아니라 낮시간대의 일상적인 교통단속 역시 강화할 방침인데 1월까지는 교통단속 특별기간으로 번호판 미부착 차량등 단속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