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국경교역 가격 경쟁력 확보

국경교역.jpg

중앙은행이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끌로린다, 포스 데 이과수등 국경지역에서 유통되는 상품의 파라과이 측 가격 경쟁력은 인접국인 아르헨티나에 비해 7%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에 대한 가격 경쟁력은 4%로 조사됐다.
중앙은행 조사 품목에는 연료비, 보관식품류, 식육류, 과일, 청과류, 버터, 마가린, 곡물류 등을 포함하고 있다. 금년 초에 실시한 동일한 조사에서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가격이 더 저렴했던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조사를 맡았던 중앙은행 연구관은 1년에 2회 6개월마다 조사를 실시한다면서 국경지역의 가격 경쟁력이 수시로 변한다면서 적어도 금년 연말까지는 파라과이 물가가 인접국 물가보다 싼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