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보좌관 뇌물 수수 현장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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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은 상원 보좌관이 토지몰수를 피하게 해주겠다며 뇌물을 요구, 이를 수수하는 현장을 적발했다.
검찰 경제범죄 및 부패수사 담당 레네 페르난데스 검사와 호세 도스 산토스 검사는 빅토르 우고 산체스 바스께스 상원 공무원을 뇌물 수수혐의로 입건 조사 중이다. 이 공무원은 차코지방의 한 농장주에게 토지몰수 신청을 무마해주겠다며 3만불의 뇌물을 요구했으며 이 농장주로부터 4천만 과라니의 현금을 받는 현장이 녹화되면서 경찰에 검거됐다. 검찰은 이 공무원의 단독행동인지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실제 상원의원이 연루됐는지 혹은 단순히 제3자의 이름을 거론한 사건인지 추가 조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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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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