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도축량 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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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1-10월중 파라과이의 소고기 생산을 위한 도축량은 1.536.717수로 전년도 동기간 대비 2%가 감소했다.
가축검역센터와 파라과이 식육협회조사에 의하면 지난해 1.568.713수의 쇠고기를 도축했으나 금년은 2%가 감소했으며 특히 국내 공급용 송아지 도축이 직접적인 타격을 입었다. 현재 파라과이의 정육업체들은 생산시설의 60~70%만을 가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축수 감소는 10월 들어 더욱 가중돼 9월보다 33.4%가 감소했다. 10월 도축량은 122400수에 그쳤다. 금년 중 가장 많은 도축량을 보인 달은 6월로 총 208600수의 쇠고기가 생산됐다.
그러나 도축량 감소와는 별개로 해외수출물량은 전년도 동기간 대비 4%가 증가했다. 1-10월중 206.916톤의 쇠고기를 수출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99.020톤보다 증가한 것이다. 이 기간 중 쇠고기 수출로 올린 수입은 총 8억320만 달러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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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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