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테스 대통령 유럽 순방 시작

%ec%b9%b4%eb%a5%b4%eb%96%bc%ec%8a%a4-%eb%8c%80%ed%86%b5%eb%a0%b9-%ec%9c%a0%eb%9f%bd-%ec%88%9c%eb%b0%a9

카르테스 대통령은 화요일인 6일 파리를 시작으로 하는 유럽순방을 시작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열린 정부를 위한 동맹 정상회담에 참석한 후 독일을 방문, 호아킴 가우크 독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지고 독일 기업인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7일 파리에서 열리는 열린 정부 정상회담에 참석한 까르떼스 대통령은 OCDE 개발기구 51개국 중 하나로 파라과이의 가입을 신청할 예정이며 8일 베를린으로 이동한다.
베를린에서 대통령은 생물학적 다양성 보존을 위한 자연보호지역을 위한 지원 협정과 자연자원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지원협정에 서명하게 된다. 같은 날 대통령은 독일 전문가양성 연맹과 파라과이 고용부의 합의서 작성에 참석한 후 독일 상공회의소 이사들과 면담한다.
이번 독일 방문에서 카르테스 대통령은 지멘스를 비롯한 독일 기업인들과의 접촉을 통해 파라과이와의 협력 및 투자를 적극 권유할 예정이며 독일 가우크 대통령과의 회담을 마친 후 10일 아순시온으로 귀환한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