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부터 4시장내 폭죽 판매를 금지하는 단속이 시작된다. 아순시온 시청 및 4시장관리국에서는 인화성과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하여 4시장내에서는 폭죽을 비롯한 고위험성 상품 판매를 금지하는 조치를 내리고 이를 계도하고 단속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 크리스티안 바레이로 4시장 관리국장은 뻬띠로씨 길과 바틸라나 길 지점을 시작으로 전쟁무기관리국 및 경찰청, 소방대, 전기국, 수도국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팀이 단속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청은 시조례 145/00호를 통해 4시장 내에서 폭죽 및 불꽃놀이 용품 판매는 금지돼있으며 이들 제품의 판매는 우정의 공원과 훌리로 세살 프랑코 공원에서만 판매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번 단속은 4시장내 상점들을 돌며 판매가 금지된 인화성 높은 제품 및 폭죽을 판매하는 곳을 단속하고 계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