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피아 시스템에 의하면 중앙 세관청 11월중 관세징수액이 흑자를 기록했다. 11월 7781억6800만과라니를 징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7%가 증가한 기록을 보였다. 지난해 11월의 경우 6842억6900만과라니의 관세를 징수한 바 있다.
11월 관세 징수액은 금년 들어 가장 많은 금액으로 지난 2014년 10월 이래 축소 되오던 관세징수액이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에서 주목된다.
2014년 8086억2100만과라니의 관세 징수 기록이후 파라과이의 관세 징수액은 지속적인 마이너스 성장을 거듭해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