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년 1-11월까지 아순시온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총액은 4억7천만 달러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백만 달러 이상 증가했다고 증권거래소 측에서 발표했다.
11월중 거래된 금액은 2470억과라니로 거래액 중 62%는 과라니화로 거래됐고 38%는 미화 달러로 거래됐다.
1차 시장 거래액은 900억과라니로 2차 상품 거래시장액은 1560억 과라니를 기록, 2차 상품 거래액이 거래액의 63%를 차지했다.
거래상품 주류를 이룬 상품은 반 공채 형식 상품이 전체 거래액의 59%를 차지했으며 회사채가 그 다음 거래실적을 올려 23%에 달했다. 정부발행 공채는 9%, 금융기업 공채는 5%가 거래됐다. 채권 거래액은 2%에 불과했으며 주식거래액이 가장 적은 2%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