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우닷 델에스떼에서 2명의 아르헨티나 관광객이 위조지폐를 사용해 상품을 구매하려다 검거됐다. 이들은 검거당시 17장의 100달러짜리 위조지폐를 소지하고 있었다.
경찰조사로 헤로님 니콜라스 오르테가와 라미로 아우구스토 달리에리라는 이름으로 밝혀진 이들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출신으로 이들은 제바이 센터 3층에서 위조지폐로 물건을 구매하려한다는 신고를 받고 검거됐다. 연말대목 때문에 상거래가 확대되면서 과라니화 유통량이 늘어나면서 위조지폐 사용도 빈번해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