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교부는 내년도 학사일정안을 발표했다. 2월 23일 개학하는 학사일정안을 공개했으나 문교부장관이 결재한 공식 서류가 아니어서 의혹을 사고 있다. 문교부측은 다음주중 공식 결재를 마친 공식발표회가 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문교부 학사일정안에 의하면 내년도 수업일은 초-중등-전문과정 모두 최소 200일을 채워야 한다. 부활절 방학은 4월 13일과 14일 이틀이며 겨울방학은 7월 10일부터 21일까지, 수업마감 종강은 11월 30일로 예정하고 있다. 그러나 교사들의 학사업무 마감은 12월 18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