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사다-엔카 잇는 철도이용객 최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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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르나시온과 아르헨티나의 포사다를 잇는 철도를 이용한 이용객 숫자가 최고기록을 달성했다. 이 회사 측은 지난 주말동안 8천명이상의 승객이 철도를 이용해 포사다와 엔카르나시온을 이동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월평균 8만여명의 승객이 포사다-엔카 구간을 이용하지만 12월들어 이미 이용객 13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철도 이용객 숫자가 늘면서 엔카르나시온과 포사다의 상업활동도 활기를 띄고 있다.
포사다와 엔카르나시온 사이 4.2km 구간 운행에 걸리는 시간은 8분. 오전 7시부터 운행을 시작해 저녁 7시까지 운행한다. 2015년 운행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2백만명 이상의 승객이 이용했고 엔카르나시온 상권 부흥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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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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