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센트로에서 환전상에 무장 강도 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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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갈레리아 빨마 환전상에 2인조 무장 강도가 침입, 1억과라니를 강탈, 도주했다. 경찰청이 연말연시 치안강화 작전을 진행 중이던 도심지역 상가에서 벌어진 강력사건으로 경찰의 치안강화 선언이 무색해졌다.
목격자들과 피해자들에 의하면 프레지덴떼 데 프랑코 길 쪽 입구를 통해 상가에 입장한 2명의 남성은 변장용 안경으로 얼굴을 가린 후 권총을 들고 환전상에 들어가 환전을 기다리던 환전상인 2명을 위협, 가방을 빼앗은 후 상가 밖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 거리에서 환전상을 하던 2명의 환전상인들은 돈을 바꾸기 위해 사무실에 머물러 있다가 강도 피해를 당한 것이다.
경찰청은 연말연시 치안강화 작전으로 지난주부터 아순시온 200여개처에 600명이상의 경찰인력을 투입한 치안강화 작전을 진행 중이지만 당시 사건 발생 지역 주변에서는 경찰을 발견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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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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