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지역 국가 중 인터넷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칠레, 가장 느린 곳은 파라과이인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여러 나라를 대상으로 인터넷 속도를 체크한 결과 파라과이는 평균 1.7 메가비트(Mbps)로 144위를 기록했다.
라틴 아메리카권은 열악한 IT인프라로 인해 IT선진국들에 비해 현저한 차이의 인터넷 속도를 보이고 있다.
중남미지역에서 인터넷이 가장 빠른 칠레의 경우 평균 7.3메가비트의 속도로 세계에서 64번째로 빠른 인터넷속도를 보이고 있다. 그 뒤를 멕시코 65위, 우루과이 67위, 브라질 87위, 페루 89위, 에콰도르 90위, 파나마 91위, 아르헨티나 92위, 콜롬비아 96위, 코스타리카 109위순으로 나타났다. 파라과이는 라틴권에서도 하위권으로 평균 속도 1.7메가비트로 144위를 기록했다.
대한민국의 경우 세계에서 인터넷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로 꼽혔다. 대한민국의 평균 속도는 초당 26.3메가바이트(MB)로 조사됐다.